배신하더니 꼴좋다…아놀드, 英 대표팀 '4연속' 제외, 투헬 "아놀드 발탁? 모르겠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2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 뽑히지 않았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토마스 투헬 감독은 현재 최상의 폼을 보여주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아놀드의 월드컵 출전 희망이 사실상 무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와 어떠한 대화도 나누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국적의 아놀드는 리버풀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의 오른쪽 풀백이다. 특유의 날카로운 킥력으로 데뷔 후 단숨에 프리미어리그(PL) 정상급 풀백으로 자리매김했고, 리버풀의 성공을 이끌었다. 2024-25시즌 종료 후 레알로 자유 계약(FA) 신분으로 이적하면서 팬들에게 배신자라고 낙인찍혔다. 이번 시즌 20경기에 출전해 2도움을 기록했다. 부상으로 빠졌던 경기가 많지만, 출전하면 곧잘 자신의 킥력을 뽐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