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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판정에 레전드들 총출동! 루니-퍼디난드-스콜스 한목소리 비판…"심판 수준 이러니 PL이 뒤처질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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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판정에 레전드들 총출동! 루니-퍼디난드-스콜스 한목소리 비판…"심판 수준 이러니 PL이 뒤처질 수밖에"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승리를 놓치자, 구단 레전드들까지 나서 심판 판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에 위치한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본머스와 2-2로 비겼다.

이날 맨유는 두 차례 논란의 판정에 발목이 잡혔다. 후반 14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페널티킥으로 앞서며 흐름을 잡는 듯했지만, 후반 22분 결정적인 장면이 나왔다. 아마드 디알로가 박스 안에서 제임스 힐에게 밀려 넘어졌음에도 주심은 그대로 경기를 진행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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