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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 참사' 넘겼다…쏘니 향한 '살인태클' 가해자의 해명! "SON 막는 게 목적, 유니폼 잡으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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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 참사' 넘겼다…쏘니 향한 '살인태클' 가해자의 해명! "SON 막는 게 목적, 유니폼 잡으려고 했다"
손흥민, 아론 살라자르./아론 살라자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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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살라사르/폭스스포츠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에게 거친 태클을 가해 논란의 중심에 섰던 알라후엘렌세 수비수 아론 살라자르가 당시 상황을 직접 해명했다.

LA FC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알라후엘렌세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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