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 "YANG 무시하는 거 아니야"→'5주째 명단 제외' 양민혁 향한 英평가…"코벤트리서 계속된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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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양민혁이 코벤트리 시티에서 좀처럼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양민혁은 최근 챔피언십 7경기 연속 경기 명단에서 제외되며 프랭크 램파드 감독 체제에서 입지를 사실상 잃은 모습이다. 브랜든 토마스-아산테, 로맹 에세, 사카모토 타츠히로, 메이슨 에프런-클라크, 자노아 마르켈로 등 경쟁자들이 측면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면서 자연스럽게 순위에서 밀려났다.
출전 기록도 제한적이다. 양민혁의 마지막 출전은 2월 초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전으로, 당시 단 1분간 교체로 투입됐다. 코벤트리 이적 이후 총 3경기에 나섰지만 모두 교체 출전이었고, 누적 출전 시간은 29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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