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선 영입 '또' 실패 위기…리버풀이 영입전 선두로 올라섰다! 몸값 최대 '14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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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리버풀이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레알 마드리드) 영입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다.
영국 ‘팀토크’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은 카마빙가 영입을 노리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와의 경쟁에서 앞서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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