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주전 GK 비카리오, 탈장 수술 예정…"4월 내 복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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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잔류 경쟁 중인 토트넘 홋스퍼의 주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30)가 수술대 위에 오른다.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비카리오가 다음 주 탈장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수술은 비교적 간단한데, 시즌 일정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술 시기를 결정했다"면서 "비카리오는 수술 직후 의료진과 함께 재활 훈련을 시작, 4월 내 복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7승 9무 14패(승점 30)로 16위에 머물며 잔류 경쟁 중인 토트넘 입장에서 악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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