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상황인데 왜 우린 PK 아냐?" 맨유 어리둥절···"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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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다시 판정 논란에 휘말렸다. 승점 3점이 걸린 경기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흐름이 완전히 뒤바뀌었다는 게 맨유의 생각이다.
맨유는 3월 21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본머스와의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유는 후반 16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22분 크리스티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맨유는 후반 26분 힐의 자책골로 다시 리드를 잡았으나 후반 33분 해리 매과이어의 퇴장으로 위기를 맞았다. 맨유는 매과이어의 반칙으로 인해 페널티킥 실점까지 허용하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맨유는 3월 21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본머스와의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유는 후반 16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22분 크리스티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맨유는 후반 26분 힐의 자책골로 다시 리드를 잡았으나 후반 33분 해리 매과이어의 퇴장으로 위기를 맞았다. 맨유는 매과이어의 반칙으로 인해 페널티킥 실점까지 허용하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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