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 고별전서 십자인대 파열→시즌아웃 아니다…SON 절친 복귀 예고! "곧 돌아온다! 전력질주도 하고 매우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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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제임스 매디슨 시즌 내 복귀 소식은 토트넘 홋스퍼에 긍정적이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전을 앞두고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부상자 복귀 소식을 전했다. 가장 눈길을 끈 건 매디슨 관련 소식이었다. 투도르 감독은 "매디슨은 시즌 종료 전에 뛸 수 있을 것이다. 공을 가지고 흥미로운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전력 질주도 잘하고 있다. 직접 봤는데 매우 긍정적이다. 아주 긍정적이다"고 말했다.
매디슨 부상 복귀 소식은 토트넘에 희망적인 일이다. 매디슨은 2023년 레스터 시티를 떠나 토트넘으로 왔다. 손흥민과 호흡을 하면서 토트넘 공격을 이끌었다. 첫 시즌 프리미어리그 28경기에 나와 4골 10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도 31경기 9골 7도움을 올리면서 공격 포인트를 착실히 쌓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11경기 3골 4도움에 성공해 우승에 결정적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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