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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에 살인태클하고 자랑까지? 가해자, 소름 돋는 SNS 인증샷…"이러니 순한 쏘니도 폭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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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아론 살라자르(왼쪽)가 지난 1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손흥민과 함께 경기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아론 살라자르 SNS 갈무리
아론 살라자르(왼쪽)가 지난 1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손흥민과 함께 경기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아론 살라자르 SNS 갈무리
손흥민(34·LA FC)에게 '살인 태클'을 한 선수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당시 상황이 담긴 사진을 올려 논란이다.

알라후엘렌세 미드필더 아론 살라자르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LA FC와의 경기 사진들을 올리며 "받아들이기 힘든 씁쓸한 결과다. 지체할 시간이 없다. 계속 함께 나아가야 한다. 끝까지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적었다.

그가 업로드한 사진 4장과 영상 1개에는 모두 손흥민의 모습이 담겼다. 사실상 손흥민과 엮인 장면들만 모아서 올렸다. 문제는 살라자르가 손흥민에게 깊은 태클을 해 논란인 된 장면의 사진도 버젓이 올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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