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떠나겠습니다'…후보 신세 못 견뎌 결국 이별 준비 "세리에A 복귀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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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조슈아 지르크지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동행이 끝날 전망이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19일(한국시간) "지르크지가 이탈리아 세리에A 복귀를 원하면서 AC 밀란, 유벤투스, 나폴리가 그의 영입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지르크지는 네덜란드 국적 스트라이커다. 자국 클럽 유스에서 뛰다 바이에른 뮌헨에 스카우트될 정도로 기대받는 유망주였다. 뮌헨 연령별 유스를 차근차근 거쳐 1군 데뷔했고 2019-20 시즌 리그 9경기 4골 1도움을 올리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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