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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행 여지 추호도 없어' 뉴캐슬, 이적설 나온 '캡틴' 무조건 지킨다 "최고 대우 재계약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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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행 여지 추호도 없어' 뉴캐슬, 이적설 나온 '캡틴' 무조건 지킨다 "최고 대우 재계약 준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브루노 기마랑이스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 가능성은 크지 않다.

영국 '팀토크'는 20일(한국시간) "뉴캐슬은 기마링이스의 이적설을 전면 부인하며 맨유 혹은 어떤 클럽과도 협상을 진행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라고 보도했다.

1997년생,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기마랑이스. 자국 클럽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에서 어린 나이에 주전으로 뛰며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이후 올림피크 리옹으로 이적했는데 기량이 한층 더 성장해 빅리그 검증 자원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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