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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애물단지' 된 '후보 MF', 이별 코앞…"이번 여름 떠날 가능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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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애물단지' 된 '후보 MF', 이별 코앞…"이번 여름 떠날 가능성 크다"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별이 코앞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20일(한국시간) "현재 출전 기회 부족에 불만을 느끼고 있는 우가르테가 이번 여름 맨유를 떠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01년생, 우루과이 국가대표 미드필더 우가르테. 그가 맨유 유니폼을 입은 건 2024년이다. 스포르팅, 파리 생제르맹(PSG)을 거쳐 2024년 카세미루의 '장기적 후계자'를 찾던 맨유의 제안을 받고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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