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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만세!' 伊 '단독 인터뷰' 후 손흥민 우승길 빨간불 켜지나 우려→"MLS 입성 가능성↓, 스페인 잔류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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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FC 소속 손흥민. SNS 캡처

로스앤젤레스 FC 소속 손흥민. SNS 캡처

손흥민(좌),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운대), 리오넬 메시. CLUTCHPOINTS

손흥민(좌),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운대), 리오넬 메시. CLUTCHPOINTS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을 막을 유력 후보로 떠올랐던 ‘월드 클래스’ 공격수가 스페인 잔류를 원한다.

최근 FC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미래가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소속팀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종료된다. 차기 행선지로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활약 중인 MLS가 유력 후보 중 하나로 언급됐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이자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 열렸던 1월 “레반도프스키는 다가오는 여름 MLS에서 매우 진지한 선택지를 고려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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