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아래 해방감 만끽" 맨유 주장, 23년 묵은 '기묘한 기록' 도전…앙리-KDB 넘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1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20/202603201855778369_69bd2293cc2bd.jpg)
영국 '미러'는 20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전술적 해방감을 만끽하고 있는 페르난데스가 티에리 앙리(2002-2003시즌)와 케빈 더 브라위너(2019-2020시즌)가 보유한 대기록(20개)을 위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페르난데스는 리그 27경기에서 16도움(7골)을 기록해 과거 데이빗 베컴이 세운 맨유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15개)을 이미 넘어선 상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