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몸'에서 '철인' 된 루크 쇼, 맨유 '출전 시간 1위' 등극…英 국대 재소집 청신호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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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루크 쇼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볼 수 있을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9일(한국시간) "최근 쇼는 맨유에서의 좋은 활약으로 대표팀 재승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3월 A매치 명단에 포함될지가 중요한 관건이며, 이는 북중미 월드컵을 위한 '오디션'이 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국적 레프트백 쇼. 잉글랜드가 애슐리 콜의 뒤를 이을 차세대 수비수로 점찍을 만큼 재능을 인정받았다. 사우샘프턴 유스 시절부터 자국 연령별 대표팀에 꾸준히 승선했고 1군 데뷔 후 프로에서도 곧바로 두각을 드러내 18세에 성인 대표팀에 차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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