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득점왕 만들자!" 미친 프로젝트 장본인 충격 부상…"갈비뼈 두 개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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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선'이 19일(한국시간) "전 토트넘 훗스퍼 선수였던 모우라가 아틀레티코 미네이로와의 경기에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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