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韓 선수, 축구 연습이나 더 해라" 美 최고 언론 '직설 비판'···"거울 보는 시간 줄이고 슈팅 연습에 집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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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을 비판한 디 애슬레틱의 닉 밀러. 디 애슬래틱 공식 채널

미트윌란 조규성이 13일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에서 노팅엄에 결승골을 넣고 승리한 뒤 원정팬 앞에서 기뻐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조규성의 소속팀 FC 미트윌란은 20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에 있는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2차전 노팅엄 포리스트와 맞대결에서 합산 점수 2-2로 마친 후 연장전과 승부차기 혈투 끝에 패배했다.
조규성은 이번 경기 벤치에서 출발했다. 앞서 1차전 미트윌란이 조규성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노팅엄은 이번 2차전에서 반드시 득점이 필요했다. 경기 초반 흐름은 노팅엄이 지배했다. 미트윌란은 상대의 강한 압박에 자기 진영에서 공을 전진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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