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형도 없고…" 강등 위기 토트넘, 엑소더스 시작? 주전 GK 충격 이적 전망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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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주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올 여름 이적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0일(한국시각) '인터 밀란(이탈리아)이 피에로 아우질리오 단장이 최근 영국 런던을 방문했으며, 1700만파운드(약 341억원)의 이적료로 비카리오를 깜짝 영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우질리오 단장은 런던에서 비카리오의 에이전트와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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