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 영웅이 실축이라니! 고개 숙인 조규성…미트윌란, 노팅엄에 승부차기 접전 끝 밀려 유로파 16강 탈락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0 조회
-
목록
본문
1차전의 영웅 조규성이 고개를 숙였다.
미트윌란은 20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6 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에서 1-2로 패배했다.
지난 1차전에서 조규성의 결승골로 1-0 승리한 미트윌란. 2차전 1-2 패배에도 승부차기 기회가 주어졌다. 그러나 단 한 명도 성공하지 못한 채 0-3으로 완패했다.
미트윌란은 20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6 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에서 1-2로 패배했다.
지난 1차전에서 조규성의 결승골로 1-0 승리한 미트윌란. 2차전 1-2 패배에도 승부차기 기회가 주어졌다. 그러나 단 한 명도 성공하지 못한 채 0-3으로 완패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