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50% 잘렸다" 충격! 축구장 이렇게 위험해도 되나…'끔찍 부상'에 법적 대응 예고 "보상 청구 소송 제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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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노아 랑(27, 갈라타사라이)이 경기 도중 손가락이 절반 가까이 찢어지는 대형 부상을 입었다.
영국 '미러'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랑이 심각한 엄지손가락 부상으로 수술받은 뒤 손에 깁스를 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갈라타사라이는 법적 대응까지 검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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