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거취? 몰라" 징징이 한마디에 화들짝…첼시, '구단 역대 최고 주급' 금융 위로로 파격 대응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8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20/202603201412774062_69bcddbe63b14.jpg)
영국 '팀토크'는 20일(한국시간) 첼시가 이적설이 불거진 페르난데스를 방출할 계획이 전혀 없으며, 그를 붙잡기 위해 구단 역대 최고액에 해당하는 보너스 포함 주급 40만 파운드(약 8억 원) 이상을 제시할 용의가 있다고 전했다.
페르난데스의 이적설은 본인의 입에서 비롯됐다. 페르난데스가 선발로 나선 첼시는 지난 18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0-3으로 완패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