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아탈란타전 풀타임 소화하며 팀의 4-1 대승에 기여…12일만의 선발출전 경기서 좋은 활약으로 평점 7.8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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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12일만의 선발 경기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행에 힘을 보탰다.
김민재는 1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서 열린 아탈란타와 2025~2026시즌 UCL 16강 2차전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4-1 대승에 기여했다. 1, 2차전 합계 10-2로 앞선 바이에른 뮌헨은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다음달 8일과 15일 각각 스페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와 알리안츠 아레나서 레알 마드리드와 4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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