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통' 이란 떠나 호주 망명한 여자축구선수, 히잡 벗고 '제2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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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로 망명한 뒤 히잡을 벗은 이란 여자축구선수(맨 앞줄 가운데 2명)(브리즈번 로어 SNS)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전쟁통' 이란으로 돌아가지 않고 호주로 망명한 이란 여자축구선수 2명이 히잡을 벗어 던지고 활짝 웃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9일(이하 한국시간) "호주에 남은 2명의 선수가 히잡을 쓰지 않은 채 호주 A리그 클럽 훈련에 합류, 밝게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이란은 전쟁의 중심에 있다. 미국이 이스라엘과 손잡고 이란을 공격하면서 중동 화약고에 불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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