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맨유, UCL 진출 실패시 주장도 팔아버린다 "우리 돈 없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1 조회
-
목록
본문

유럽 이젓 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다음 시즌에도 핵심 자원으로 유지하길 원하고 있다. 특히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여부가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구단은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확보할 경우 페르난데스를 중심으로 팀을 재편하지만 아니면 매각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맨유는 재정 압박을 받고 있다. 수익 구조 악화와 함께 선수단 운영 비용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미 내부적으로는 비용 절감을 위한 결단이 시작된 상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