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차세대 골잡이' 등극 기대감 UP…HERE WE GO 기자도 인정 "환상적 잠재력-재능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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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JJ 가브리엘의 성장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17일(한국시간) "최근 아스널의 맥스 다우먼이 프리미어리그 최연소 득점자로 주목받는 가운데 맨유 역시 JJ 가브리엘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10년생, 가브리엘은 맨유가 차세대 'No. 9'으로 기대 중인 자원이다. 2022년 맨유 유스팀에 합류한 이후 뛰어난 재능을 뽐내며 월반을 밥 먹듯이 했다. 지난 시즌에는 구단 역사상 최연소 U-18 팀 데뷔전을 치르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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