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 잠재운 재능에 꽂혔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세대 LB'로 1,388억 英 21세 유망주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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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루이스 홀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영국 '맨체스터 월드'는 17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 체제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맨유는 이제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사실상 확실해 보인다. 만약 캐릭이 계속 지휘봉을 잡는다면 그는 라인업 강화를 원할 것이며 지난여름 좋은 영입 기조를 이어가려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맨유는 양 풀백 포지션은 우려 요소로 꼽혀 수비진 보강이 필요하다. 맨유가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같은 팀을 따라잡고 넘어서려면 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선수들을 영입해야 한다. 그런 선수 중 한 명이 바로 뉴캐슬 유나이티드 홀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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