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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더십'만 못한 '부주장'보다 낫다! "토트넘, 팀에 손해 끼치는 반 더 벤 대신 단소 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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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더십'만 못한 '부주장'보다 낫다! "토트넘, 팀에 손해 끼치는 반 더 벤 대신 단소 써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전 센터백 자리에 어울리는 건 '부주장' 미키 반 더 벤이 아닌 케빈 단소라는 주장이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 웹'은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최근 경기력이 좋지 못한 미키 반 더 벤 대신 폼이 좋은 단소를 기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라고 전했다.

올 시즌 토트넘은 최악의분위기에 직면했다. 극심한 부진 끝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경질됐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았다. 하지만 투도르 감독 체제에서 상대한 아스널, 풀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리그 경기에서 모두 졌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만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도 2-5로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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