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중위권팀 출신 윙어', 음바페보다 빠르게 '발롱도르 후보 1순위' 거론…"로번의 상징성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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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19/202603181955772315_69ba86afb6008.jpg)
[OSEN=정승우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측면에는 오랜 시간 하나의 공식이 존재했다. 오른쪽에서 안으로 파고드는 왼발 윙어. 과거 아르연 로번이 상징했던 그 장면이 이제는 마이클 올리세(25)의 이름으로 다시 쓰이고 있다.
영국 'BBC'는 18일(한국시간) 올리세의 최근 활약을 조명하며 "그가 발롱도르 후보로 거론되는 이유"를 집중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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