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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더 벤, 태도 논란 정면 반박…"토트넘 모두 상황 심각하게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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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더 벤, 태도 논란 정면 반박…"토트넘 모두 상황 심각하게 인식"
[OSEN=이인환 기자] 무너지고 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는 메시지는 분명했다. 미키 반 더 벤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리고 루머를 정면으로 부정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금 벼랑 끝에 서 있다. 리그 16위. 승점 30. 강등권과의 격차는 단 1점이다. 남은 경기 수는 8경기. 계산은 단순하다. 한 경기만 삐끗해도 추락이다.

이 상황에서 가장 치명적인 건 경기력만이 아니었다. 분위기였다. 선수단 내부가 이미 흔들렸다는 시선. 그리고 그 중심에 반 더 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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