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덜미는 레알에 잡혔는데…과르디올라의 솔직 고백, "내 평생 난제는 클롭 감독의 리버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펩 과르디올라(55)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에 패해 탈락한 직후 위르겐 클롭(59)의 리버풀을 화제에 올려 관심을 끌었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18일(한국시간) 유럽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의 말을 인용, 과르디올라 감독은 레알에 패해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여정을 마감한 뒤 '감독 커리어 사상 가장 힘들었던 라이벌'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현장 기자들은 대부분은 과르디올라 감독이 레알의 챔피언스리그 DNA나 베르나베우 원정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예상이 빗나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