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태클→쾅!' 美 현지 분노 "손흥민 열받은 모습 처음 봐" 팬들도 "누가봐도 무모한 태클" 십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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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손흥민이 18일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 수비수 아론 살라사르의 태클에 걸리고 있다. 중계 화면 캡처

LAFC 손흥민이 18일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 수비수 아론 살라사르의 태클에 걸려 넘어졌다. 중계 화면 캡처
도스 산토스 감독이 이끄는 LAFC는 11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LD 알라후엘렌세와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LAFC는 지난 11일 16강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이번 경기까지 1, 2차전 합산 점수 3-2로 챔피언스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손흥민은 이번 경기 선발 출전했다.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출전했다. 알라후엘렌세를 상대로 두 차례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을 가르지 못했다. 집중 견제도 받았다. LAFC가 0-1로 끌려가던 후반 5분 손흥민이 과감한 드리블 돌파를 시도할 때 상대 미드필더 아론 살라사르 손흥민 뒤에서 무리한 태클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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