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고공행진 주역인데…"셰슈코, 아직 선발보다는 '슈퍼 서브'가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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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베냐민 셰슈코가 선발로 나서기에는 아직 부족한 것일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7일(한국시간) "피터 슈마이켈은 맨유 공격수 세슈코를 마이클 캐릭 감독이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에 관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라고 전했다.
근래 맨유는 최고조의 분위기다. 시즌 초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는 기복 있는 경기력으로 비판받았는데 지난 1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부임하자,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캐릭 임시 감독 부임 후 9경기 7승 1무 1패라는 호성적을 기록해 리그 3위까지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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