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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폭풍 성장'…등번호 없던 오현규, 주전으로 월드컵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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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폭풍 성장'…등번호 없던 오현규, 주전으로 월드컵 가나

[도하(카타르)=뉴시스] 조성우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6일(현지시간) 오전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서 수술한 왼쪽 눈 주위를 보호할 마스크를 쓰고 예비명단 오현규오 훈련을 하고 있다. 2022.11.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최근 튀르키예 무대에서 잠재력을 만개한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24)가 4년 전 아쉬움을 딛고 꿈의 무대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준비한다.

오현규는 한국 시간으로 오는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 킨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 4월1일 오전 3시45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와 붙을 홍명보호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3월 A매치 명단에 발탁됐다.

국내파 위주로 뽑은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을 제외하면 8회 연속 태극마크를 달 만큼 홍명보 감독에게 큰 신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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