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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안 써, 어차피 난 여길 떠날 거니까" 토트넘 내분 영상에…토트넘 수비수, "그걸 믿는다고? 터무니없는 헛소리"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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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강등권 추락 위기에 몰린 토트넘 수비수 미키 반 더 벤(25)이 선수단에 대한 '태도 논란' 루머에 대해 강력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18일(한국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반 더 벤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팀의 상황을 신경 쓰지 않는다는 말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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