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멕시코행' 요구에 월드컵 상대국들 "곤란하네"…뉴질랜드 "티켓 이미 수만장 샀는데, 숙박은 어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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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미국 대신 멕시코에서 치르게 해달라는 이란의 요청에 상대국들도 난색을 표하고 있다.
FIFA는 18일 공식 성명을 통해 "이란을 포함한 모든 참가국 협회와 대회 준비를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 중"이라며 "모든 국가가 2025년 12월 6일 확정된 공식 일정표에 따라 경기를 정상적으로 소화하길 기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란의 경기 장소를 미국이 아닌 국가로 옮길 계획이 없음을 명확히 못 박은 것이다.
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이 발생하면서 이란 대표팀의 미국 입국 및 안전 문제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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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 /AFPBBNews=뉴스1 |
FIFA는 18일 공식 성명을 통해 "이란을 포함한 모든 참가국 협회와 대회 준비를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 중"이라며 "모든 국가가 2025년 12월 6일 확정된 공식 일정표에 따라 경기를 정상적으로 소화하길 기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란의 경기 장소를 미국이 아닌 국가로 옮길 계획이 없음을 명확히 못 박은 것이다.
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이 발생하면서 이란 대표팀의 미국 입국 및 안전 문제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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