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필드 출입 금지 징계도 소용없다…"리버풀 시내서 홍염 터뜨려, 홈 관중석 티켓 구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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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의 징계에도 갈라타사라이 팬들이 리버풀 원정을 떠났다.
갈라타사라이는 19일 오전 5시(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 맞대결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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