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에 당하고 또 아약스산 노린다!…맨유, '제2의 아자르' 영입 위해 아약스와 협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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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차세대 윙어 영입을 위해 아약스와 접촉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벨기에 축구 소식에 정통한 샤샤 타볼리에리 기자는 17일(한국시간) "맨유가 미카 고츠 영입 조건을 타진하기 위해 아약스와 공식 접촉을 진행했다. 고츠는 다가오는 이적시장에서 주요 관심 대상 중 하나로, 다음 여름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고츠는 벨기에가 기대하는 유망주다. 2005년생인 그는 뛰어난 드리블과 섬세한 볼 컨트롤을 바탕으로 좁은 공간에서도 자유롭게 탈압박이 가능한 공격수다. 창의성과 화려한 플레이를 겸비해 측면에서 플레이메이커 역할까지 수행하며, 1대1 상황에서도 빠른 방향 전환과 스피드를 활용해 수비를 무너뜨린다. 특히 폭발적인 가속력을 앞세운 역습 상황에서 위협적인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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