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이런 손흥민은 처음! 7경기 연속 0골 → 몸싸움 옐로 카드…LAFC 종료 직전 결승골, 챔피언스컵 극적으로 8강 진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손흥민이 LAFC의 북중미 챔스 8강에 힘을 보탰다. 다만 무득점이라는 그림자는 여전히 남아 있다. 손흥민은 오는 22일 오스틴 FC와의 리그 경기에서 침묵을 깨고 반등을 노린다.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의 침묵은 이어졌다. 그래도 득점 흐름의 밑그림을 그리면서 존재감은 사라지지 않았다.

로스앤젤레스FC(LAFC)는 18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LD알라후엘렌세를 2-1로 꺾었다. 1차전 홈 1-1 무승부로 몰렸던 탈락 위기를 뒤집으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