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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향해 "패배자"…장점 다 죽이는 이상한 LA FC 감독, 증거도 나왔다 "2010년 이후 이런 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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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향해 "패배자"…장점 다 죽이는 이상한 LA FC 감독, 증거도 나왔다 "2010년 이후 이런 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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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마르크 도스 산토스 LA FC 감독은 손흥민의 장점을 전혀 살리지 못하고 있다.

축구 통계 매체 OPTA는 18일(한국시각) 'LA FC는 최소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정규 시즌에서 페널티 박스 밖에서 5골 연속을 기록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팀'이라며 LA FC의 득점 기록을 조명했다.

이는 LA FC 선수들의 중거리 슈팅 능력이 좋다는 걸 의미하지만 동시에 페널티박스 안에서 득점 창출력이 매우 떨어진다는 의미다. 리그 8골 중 최근 5골을 중거리 슈팅 득점으로 넣었다. 즉 리그 개막전이었던 인터 마이애미와의 경기 이후로는 단 1골도 페널티박스에서 득점을 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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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만 문제가 생긴 게 아니다. 부앙가의 득점력도 들쭉날쭉하다. 부앙가는 인터 마이애미전에서 1골을 터트린 후 리그에서는 1개의 공격 포인트도 없다. 2026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까지 확장하면 6경기 1골이 전부다. LA FC가 자랑하는 흥부 듀오가 심각할 정도로 침묵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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