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독점! 라멘스 빼고 다 나가!…맨유, GK 4명 방출→새 백업 영입 추진 "라멘스 보좌 자원 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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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골키퍼 포지션 개편에 나선다. 센느 라멘스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재편 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
영국 '더 선'은 1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최대 4명의 골키퍼를 정리할 수 있다. 우선 구단은 현재 터키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 중인 안드레 오나나의 매각을 계획하고 있다. 시즌 종료 전 내부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거취가 결정될 예정"이라고 독점 보도했다.
맨유는 지난 시즌 내내 골키퍼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 당시 주전으로 활약했던 오나나는 잦은 실책과 불안한 경기력으로 비판을 받았고, 결국 이번 시즌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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