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손흥민 EPL 우승 사실상 도난 당했네, '우승' 첼시 범죄 저질렀다 '아자르 영입 위반'…"토트넘이 트로피 차지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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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은 17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첼시에 대한 징계를 발표했다. 2011년부터 7년 동안 첼시와 관련된 제3자들이 선수와 미등록 에이전트들에게 지급한 돈이 장부에 누락됐기 때문이다. 이에 첼시는 1075만파운드(약 213억원) 벌금과 1년 선수 영입 금지 처분을 내렸다. 선수 영입 금지 징계는 향후 2년간 유예된다.
영국 현지에서는 EPL 사무국이 솜방망이 처벌을 내렸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 일부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은 승점 삭감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을 문제 삼고 있는 중이다. 그 이유는 그때 첼시가 불법 행위로 얻어낸 이득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700만파운드(약 139억원) 이상의 돈이 에당 아자르, 다비드 루이스, 네마냐 마티치 영입 등에 이용됐다. 또한 1900만파운드(약 377억원) 이상의 돈이 윌리안과 사무엘 에투 영입에 사용된 게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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