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신 멕시코서 월드컵 경기 어려워" FIFA, 이란 요구에 선 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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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최근 이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보이콧 여부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FIFA가 경기를 멕시코에서 치르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FIFA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성명을 통해 “이란을 포함한 모든 참가국과 소통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계획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최근 이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보이콧 여부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FIFA가 경기를 멕시코에서 치르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FIFA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성명을 통해 “이란을 포함한 모든 참가국과 소통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계획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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