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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한의 PK 실축 아픔 지웠다' AFCON 우승팀 세네갈→모로코로…선수단 집단 이탈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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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한의 PK 실축 아픔 지웠다' AFCON 우승팀 세네갈→모로코로…선수단 집단 이탈 여파
세네갈 대표팀과 모로코 대표팀의 충돌 장면. 사진=AP 연합뉴스

아프리카축구연맹(CAF) 네이션스컵(AFCON) 우승 팀이 세네갈에서 모로코로 바뀌었다. 결승전서 초유의 ‘선수단 이탈’ 추태를 부린 세네갈의 행동이 경기 거부로 간주돼 최종 실격됐기 때문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8일(한국시간) AP 통신 등의 보도를 인용, “AFCON 결승전 승리 팀이 모로코로 뒤집혔다. 충격적으로 우승 타이틀을 수여받았다”면서 “CAF에 따르면 항소위원회는 ‘세네갈이 결승전을 몰수패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판결했으며, 세네갈의 연장전 1-0 승리는 개최국 모로코의 3-0 부전승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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