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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또 출전' 이강인, PSG 8강 힘 보탰다…첼시에 합계 8-2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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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첼시와 2025~2026 UCL 16강 2차전 후반 28분 교체 투입
UCL 9경기 전부 교체 출전, 1도움 기록 중


PSG의 이강인(맨 오른쪽)이 18일 첼시와 025~2026 UCL 16강 2차전에서 후반 교체 출전하며 3-0 승리에 힘을 보탰다./AP.뉴시스
PSG의 이강인(맨 오른쪽)이 18일 첼시와 025~2026 UCL 16강 2차전에서 후반 교체 출전하며 3-0 승리에 힘을 보탰다./AP.뉴시스

[더팩트 | 박순규 기자] 한국축구대표팀의 핵심 멤버 이강인(25)이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전 경기에 그라운드를 밟으며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의 8강 진출에 기여했다.

이강인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 2025~2026 UCL 16강 2차전에서 후반 28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대신해 교체 투입돼 17분 동안 활약하며 3-0 완승을 마무리했다. 비록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3-0으로 크게 앞선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남은 시간을 소화하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로써 이강인은 이번 시즌 치러진 UCL 9경기에 모두 교체로 출전하는 기록을 이어가며 '엔리케 플랜'에 항상 들어있음을 보여줬다. 현재까지 챔피언스리그에서 1도움을 기록 중이며, 리그와 슈퍼컵 등을 포함한 시즌 공식전에서는 총 3골 4도움의 성적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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