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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축구 충격 발언 "손흥민, LAFC 지는 순간 비판 받을 것"…MLS 6경기 0골 → 비정상 전술에 SON만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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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과 LAFC는 수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고도 필드골 침묵을 이어간 끝에 무승부에 그쳤다. 유럽의 챔피언스리그와 다름없는 북중미 챔피언스컵 우승 전선에도 적지 않은 부담이 생겼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무득점이 이어지고 있는 손흥민에 대해 보이지 않는 공헌도를 높게 평가하며 주변의 우려를 일축했다. 그래도 손흥민의 필드골이 이제는 나와야 할 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을 바라보는 시선이 의문으로 가득하다. LAFC의 전승 행진에 도우미로 큰 힘을 불어넣고 있으나 미국 현지에서는 불안이 서려 있다. 정작 중심에서 서야 할 손흥민의 무득점이 언젠가는 큰 문제가 될 것이라는 경고다.

스포츠 전문 매체 '골닷컴'은 18일(이하 한국시간)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4라운드 종료 후 발표한 ‘승자와 패자’에서 손흥민을 패자로 분류했다. 팀의 상승세와 별개로 손흥민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는 점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우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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