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오열, '초대형 악재' 터졌다! '주전 RB' 이적 가능성 등장…레알 마드리드 러브콜→'베테랑 풀백' 대체자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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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전 라이트백 디오고 달로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맨유의 풀백 달로를 수비 보강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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