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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인생' 망치려고 작정했나! PSG 강경 대응 '4000만 유로 책정'…'아틀레티코로 탈출' 생각보다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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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인생' 망치려고 작정했나! PSG 강경 대응 '4000만 유로 책정'…'아틀레티코로 탈출' 생각보다 쉽지 않다
이강인. 사진=풋01·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츠조선 재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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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강인이 파리생제르망(PSG)과 결별할 것이란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는 가운데 구단이 그의 이적을 막을 가능성이 있다. 이강인은 PSG로부터 재계약을 제안받았지만, 답변을 내놓지 않은 상태로 알려졌다. 이강인의 영입을 노리는 팀들은 유럽 지역에 고루 분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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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프랑스 스포르트는 17일(한국시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 대상으로 거론된 이강인은 올여름 이적할 경우 구단에 상당한 이적료를 안겨줄 수 있다'며 '2028년까지 계약된 이강인은 구단으로부터 재계약 제안을 받았지만, 아직 답변을 하지 않은 상태다'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이강인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앞서 영국 스카이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공격진 보강을 위해 이강인을 최우선 영입 대상 중 한 명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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