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6년 재계약 체결하자마자 첼시 캡틴 쓰러졌다…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 이탈 "2020년 12월 이후 10번째 햄스트링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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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첼시 주장 리스 제임스가 햄스트링을 다쳤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7일(한국시각) "제임스가 또 다른 햄스트링 부상으로 당분간 전력에서 이탈하게 되었다고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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