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자원들이 11골·10도움 합작'…아르테타 감독의 용병술은 아스널 선두 질주의 원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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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아스널의 22시즌만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용병술이 통계로도 리그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축구통계전문 옵타는 18일(한국시간) “아스널은 2025~2026시즌 EPL서 교체투입된 자원들이 11골과 10도움을 합작했다. 공격포인트 21개는 리그 최고 수치로 2위 브라이턴(9골·5도움)과 큰 격차를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15일 에버턴전(2-0 승)서 도움을 기록한 피에로 힌카피에, 쐐기골을 넣은 맥스 다우먼 모두 교체로 투입된 선수들이었다. 아르테타 감독의 용병술이 단적으로 드러난 사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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