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의문 중 일부는 손흥민"…올 시즌 MLS서 0골→"지난 시즌 폼 생각하면 믿기 어려워" 혹평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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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을 향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스포츠 매체 '골닷컴'은 17일(이하 한국시간) "MLS 4라운드에서 여러 유명 영입 선수들이 데뷔전을 치르며 실망시키지 않았다"라며 MLS 4라운드의 승자(Winner)와 패자(Loser)를 골랐다. 손흥민은 패자로 거론됐다.
LAFC는 15일 오전 11시 30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4라운드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에 2-0으로 승리했다. 4연승을 달린 LAFC는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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